[속보] 코로나 국내 신규 48명… 해외유입 34명·국내발생 14명

입력 2020.07.29 10:27

야외쉼터를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 하고 있다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8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4251명이며, 이 중 1만3069명(91.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그대로 300명(치명률 2.11%)이다. 현재 882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4명, 해외 유입은 34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7명, 경기 5명, 부산, 인천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외국인 22명, 내국인 12명이다. 검역에서 21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는 경기 6명, 서울, 인천 각 2명, 광주, 울산, 경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대륙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 25명, 아메리카 8명, 유럽 1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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