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어깨 통증 방치하면 '뼈' 자라면서 힘줄 파열도… 꼭 병원 찾아야 할 때는?

입력 2020.07.27 16:52

 
[질병백과 TV] 어깨 통증 방치하면 '뼈' 자라면서 힘줄 파열도… 꼭 병원 찾아야 할 때는?

'어깨질환' 하면 무조건 오십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어깨통증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그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 따르면 2019년 오십견(동결견) 환자는 약 76만명, 회전근개파열 환자 또한 약 76만명, 어깨충돌증후군 환자는 약 44만명, 석회성건염 환자는 약 14만명으로 오십견 외에도 다양한 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의 이번 부제는 ‘어깨건강’. 바른세상병원 이지호 원장이 다양한 어깨질환의 증상과 치료법에 관해 소개한다. 어깨질환이 심해지면 삶의 질도 떨어진다. 이지호 원장은 "어깨질환은 밤에 심해지는 경우가 잠 못 이루는 사람이 많다"며 "어깨 통증이 지속된다면 악화되기 전 병원을 찾아 치료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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