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근시·난시만 교정? '노안'도 치료할 수 있다

입력 2020.06.10 11:45

 
[질병백과 TV] 근시·난시만 교정? '노안'도 치료할 수 있다
노안은 40대 정도에 생긴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평생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에는 PC와 스마트폰 사용량 증가로 노안이 빨리 찾아오고, 더 빨리 불편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 많다. 노안이 있는데도 제대로 교정하지 않으면 눈이 피로감을 빨리 느끼게 되고, 심하면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의 이번 부제는 ‘노안’.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이 노안은 무엇인지, 수술 전 꼭 살펴야 할 것은 어떤 게 있는지 설명한다. 최근에는 단초점, 다초점, 연속초점 등 다양한 렌즈를 활용한 수술이 가능해졌다. 한편 시력과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어서 수술에 유의해야 하는 유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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