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치질인 줄 알았는데… 장 절제 피하려면 조기 치료 필수

입력 2020.06.08 10:55

 

[질병백과 TV] 치질인 줄 알았는데… 장 절제 피하려면 조기 치료 필수

항문에 생기는 크론병을 단순 치질로 오해하는 환자가 많다. 그러나 크론병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진단 후 10년 이내에 장을 절제할 확률이 약 50%로 알려졌다. 그러나 병의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할 경우 절제술이 필요할 확률이 대폭 감소한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의 이번 부제는 ‘크론병’.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서울송도병원의 임기윤 외과 전문의가 크론병의 수술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일반 수술로는 완치가 어렵지만, 생물학적 제제를 병행해 완치율을 높인다. 수술을 거부하던 한 연예인 환자의 완치 사례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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