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초경~폐경 기간 긴 여성, 치매 위험 높아 "초경 늦게 시작하면 콩팥질환 걸리기 쉬워" 10월 20일 '초경의 날', 딸과 함께 산부인과 찾으세요 초경 빨리 한 여성, 담석 발생 위험 높아 초경 빠른 우리 아이 키는 괜찮나? "8살에 벌써 초경을…" 성(性)조숙증 아동 4년 새 7.6배 늘어 우리나라 초경 시기 점점 빨라져… 몇 살이 기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