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나은병원 김지웅 원장 영입, 뇌신경센터 오픈

입력 2020.05.25 16:05
김지웅 원장
신경과 전문의 김지웅 원장이 국제나은병원으로 영입, 뇌신경질환 특화진료를 실시한다./사진=국제나은병원 제공

국제나은병원이 신경과 전문의 김지웅 원장을 영입, 뇌신경센터를 신설하여 뇌신경질환 특화진료에 나섰다.

뇌신경센터는 MRI, CT, 전정기능검사(안구운동검사) 등 최신 정밀검사 장비를 통해 보다 수준 높은 뇌 건강 관련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노인성 질환인 뇌졸중과 치매(알츠하이머씨병·혈관성 치매·퇴행성 치매), 두통, 어지럼증, 손떨림, 파킨슨병, 수면장애, 신경계 염증, 안면신경마비, 통증 등의 질환에 대해서도 'ONE-STOP' 진료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로써 국제나은병원은 척추관절을 비롯해 내과, 뇌신경 관련 질환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국제나은병원 정병주 병원장은 "신경과 개설과 함께 명실공히 최고의 뇌·척추·관절 병원으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우리 병원에서 모든 진료와 치료가 가능하게 돼 시간적,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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