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alk] 손 저림은 뇌졸중의 징후? 손가락 통증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입력 2020.05.04 18:10 | 수정 2020.05.04 19:22

  
[질병백과 Talk] 손 저림은 뇌졸중의 징후? 손가락 통증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손은 인체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 중 하나. 그만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머리 쪽에서 내려오는 신경들은 목과 어깨를 거쳐 손끝까지 이어진다. 손은 우리 몸 상반신에 포진한 주요 신경들의 종착역인 것이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수지관절편]에서 바른세상병원 김동현 원장은 손에 생기는 통증을 가볍게 여겨선 안되는 이유를 알려준다.
실제로 손은 뇌의 기능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뇌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병이 있을 때 손의 기능이 가장 먼저 떨어진다. 반대로 손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뇌의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다. 이밖에 골절, 열상, 관절 이상 등 손에 생길 수 있는 질환에 대해서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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