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발목 삔 걸로 병원까지 가야 할까? 반복되면 연골 사라져…

입력 2020.04.27 10:13

 
질병백과 TV] 발목 삔 걸로 병원까지 가야 할까? 반복되면 연골 사라져…

길 가다가 발목 삐끗했다고 꼭 병원까지 가야 할까? 가야 한다.

발목 삐었다고 병원 가는 경우는 실제로 드물다. 며칠 쉬면 낫는다고 방심하기 마련이다. 일이주 지나면 실제로 좋아졌다고 느낀다. 그러나 또 삐고, 또 삐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 연골이 닳아 없어지고, 골관절염이 진행돼 걷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발목 염좌의 치료가 초기에 이뤄져야 하는 이유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의 이번 부제는 ‘발목관절 불안정성’. 바른세상병원 장규선 원장이 발목관절 불안정성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설명해준다. 발목 염좌의 초기에 시행할 수 있는 인대 봉합술과 인대 이식술에 대해 알려준다. 또 발목 염좌가 장기적, 반복적으로 진행된 후 시행하는 인공관절, 발목유압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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