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돌연사 1위 '급성 심근경색', 3대 증상 알면 살 수 있다

입력 2020.03.13 10:56


돌연사 1위 '급성 심근경색', 3대 증상 알면 살 수 있다
한국 중년 돌연사의 가장 강력한 주범인 급성 심근경색. 중년 남성 사망 원인의 80%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알려져 있다. 급성 심근경색은 30일내 병원 내 사망률이 5~10%로 위중한 질환이다.(사망률 사스 10%, 메르스 15~20%)  동맥경화가 원인이지만, 평소 증상이 없이 갑자기 나타기도 한다. 급성 심근경색의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빠른 치료. 심장혈관이 막혀 증상이 발생하는 순간부터 심장근육이 썩기 시작한다. 평소 급성 심근경색의 증상을 알아두는 것이 좋은데, 흔히 알려진 흉통을 포함한 3대 증상이 있다. 고려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최철웅 교수의 강의로 급성 심근경색의 증상과 고위험군 등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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