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품격… 후불제 장례 '3일의 약속', 신상품 '그레이스' 시리즈 선봬

입력 2020.03.04 04:20 | 수정 2020.07.08 10:12

조선 왕실 전통 '궁중렴'으로 장례
최고급 용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

후불제 장례 '3일의 약속'
고품격 후불제 장례서비스 3일의 약속을 운영 중인 헬스조선이 최고 품격의 매장 전용 서비스를 새로 출시하며, 기업장(회사장)과 단체장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3일의 약속이 새로 선보이는 상품은 '그레이스 800'과 '그레이스 600' '그레이스 기업·단체' 등 '그레이스(Grace)' 시리즈다. 그레이스는 '우아' '품위' '예의' '(신의) 은총' 등을 의미한다. '그레이스 800'과 '그레이스 600'은 장례가 발생하면 2명의 장례지도사가 전담 배치돼 장례의 제반 절차를 진행하며, 조선 왕실 전통 장례에서 진행했던 '궁중렴'으로 고인을 모신다. 향나무관과안동포 대용 수의 등 최고급 장례용품을 사용하며 제단 지원금, 헌화 꽃, 일회용품도 제공한다. '그레이스 기업·단체'는 임종이 임박한 시점에서 기업이나 단체의 담당자와 함께 분향소, 영결식, 추모식 등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는 서비스다. 헬스조선 상례서비스본부 나정채 팀장은 "고품격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 그레이스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선불제 상조회사의 비슷한 수준 상품보다 200만~300만원 저렴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3일의 약속이 지난 1월 출시한 ▲존엄한 380 ▲정직한 259 ▲준비된 199 ▲무빈소 150 등 4종의 신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표준 상품 한 가지만 운영하던 지난 해 12월에 비해 장례 행사가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장례 서비스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헬스조선 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2배 이상 증가했다. '상례 코디 무료 파견 신청'도 비슷하게 증가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