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선별진료소, 우리 동네엔 어디?… '서클'에서 찾으세요

입력 2020.02.12 06:40

모바일 서비스, 앱 다운 필요 없어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보건소나 상담센터(1339) 문의 후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하고 있다. 국가가 지정한 선별진료소 중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을 찾으려면 헬스조선의 병원 위치 정보 서비스 '서클'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서클에 접속하려면 별도의 앱을 다운받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헬스조선(m.health.chosun.com) 페이지를 열고 아무 기사나 클릭한 후 화면을 옆으로 넘기거나, 서클 홈페이지(www.sercle.co.kr)로 들어가면 된다. 이후 '오늘의 뉴스' 하단에 내주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 찾기라고 적힌 빨간 배너를 터치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페이지로 넘어간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면 스마트폰의 GPS가 사용자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 가장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추천해 지도로 위치를 보여준다. 같은 페이지에서 +더보기 버튼을 터치하면 사용자 주변 약 50개의 선별진료소 위치를 알 수 있다. 지역별 선별진료소 검색도 가능하다.

한편 서클에는 국내 7만1000여 개 병원에 대한 이용 후기를 남길 수 있다. 지난 9월 서클 서비스 출시 후 1000개 이상의 병원 이용 후기가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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