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이 만든 그랜드 캐니언부터 神이 사는 세도나까지

입력 2020.01.22 09:00

美 서부 여행, 4월 출발 6박 9일

다부지고 튼튼한 신발 한 켤레가 제대로 된 그랜드 캐니언<사진> 관광의 든든한 밑천이다. 전망대와 헬리콥터에서 바라보는 그랜드 캐니언과 직접 걸으며 느끼는 그랜드 캐니언은 전혀 다른 곳이다. 협곡과 바위 사이를 지나면서 지구의 속살을 느낄 수 있다.

美 서부 여행
헬스조선DB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4월 2~10일(6박 9일) '미 서부 그랜드 캐니언&세도나' 여행을 진행한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안에서만 3일을 보낸다. 여행자에게 인기 높은 사우스림을 중심으로 이스트림, 웨스트림을 모두 방문해 트레킹과 관광을 즐긴다. 아침 해가 뜨는 그랜드 캐니언을 바라보며 트레킹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

"신은 그랜드 캐니언을 만들었지만, 신이 살고 있는 곳은 세도나"라고들 한다. 세도나는 미국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행지다. 이곳 땅 밑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기파인 볼텍스가 흐르고 있어 영험한 기운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세도나 종바위 하이킹, 호스슈 벤드와 앤텔로프 캐니언, 라스베가스 관광 포함. 1인 경비 395만원(국제선 항공 요금 불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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