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웬티, '2020CES'서 근육 강화 장비 EMS 모델 선보여

입력 2020.01.10 17:06

전시회 부스 모습
엠투웬티가 2020 CES에서 전기근육자극(EMS) 장비를 공개했다.​/사진=엠투웬티 제공

엠투웬티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202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전기근육자극(EMS) 장비를 공개했다.

엠투웬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늘까지 열리는 CES에 참가해, 현지 언론과 헬스케어 관련 회사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전시 콘셉트는 ‘머슬 라이프 밸런스(MUSCLE LIFE BALANC)’로 고령화시대 근력유지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MS는 캐리어중주파를 활용해 근육에 저주파를 전달하는 기술을 적용한 근육 강화 장비다. 운동 시 필수로 생기는 관절 손상 없이 근력을 강화할 수 있고, 관절장애나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도 근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운동 센터용, 가정용은 물론 개인용 레깅스형 ​EMS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으며, 체성분 분석장비 등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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