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주사제 의약품 생산시설 착공

입력 2019.11.15 18:27

GC녹십자웰빙은 충북 음성에서 주사제 의약품 생산시설 착공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플랜트는 약 3만4000㎡ 부지에 연간 6200만개의 영양주사제 제품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지어진다. 기존 생산량의 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내부 시설로는 태반주사제 ‘라이넥’을 포함한 주사제 의약품들의 앰플과 바이알 생산라인이 갖춰진다.

GC녹십자웰빙은 오는 2021년 3월 플랜트 건축을 마무리하고 시생산 및 허가절차를 거쳐 오는 2022년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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