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웬티 – 유포리아 스타일링社 210만불 계약

입력 2019.10.07 16:18

협약식 사진
유포리아 스타일링 피터 반 와일더(Pieter Van Wilder) 대표와 엠투웬티 김진길 대표/엠투웬티 제공

근감소증 예방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가 유포리아 스타일링​(EUPHORIA STYLING​)社​와 손잡고 EMS (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장비 ‘마이미러’를 베네룩스 3개국으로 수출한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수출 규모는 210만불(최소구매수량)이며, 엠투웬티 EMS 기기 '마이미러'를 이용하는 피트니스 센터 1호점도 벨기에에 오픈한다.

마이미러는 미러 디스플레이 기술과 중주파 EMS, 체성분분석기, 정밀 체중계, 이를 통합 플랫폼으로 만들어주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세계 최초로 결합한 상품이다. 기존 EMS 비즈니스 모델과 달리 피트니스 센터에 무상으로 제품을 설치하고, 이용요금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입 장벽이 낮다.

엠투웬티 관계자는 “피트니스 센터에 있는 근육 운동 장비 대부분은 관절에 무리가 간다"며 "엠투웬티의 중주파를 활용한 EMS 운동처럼 관절에 무리 없는 근육운동이 필요한 시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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