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낭만 절정 '메이플 로드'… 붉은 감동이 밀려온다

입력 2019.08.23 09:09

헬스조선 힐링 여행 10월 출발

문자 그대로 만산홍엽(滿山紅葉) '단풍 길'이 1800㎞ 이어지는 캐나다 메이플 로드로 떠나자. 10월이 단풍 절정기라 가장 예쁘지만, 전 세계인이 한꺼번에 몰리고 이동 거리도 멀어 여행이 자칫 '고행'이 될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10월 10~18일(7박 9일) 진행하는 '메이플 로드 힐링 여행'은 단풍이 예쁜 곳에서 며칠 머물며 현지인처럼 낭만을 즐기는 여행이다. 메이플 로드에서도 800㎞ 핵심 구간만 잘라 여행하는데, 몬트리올과 토론토, 나이아가라, 킹스턴 천섬(사우즌 아일랜드) 등을 구석구석 본다. 퀘백과 오타와에서는 도심 한가운데 호텔에 이틀씩 머물러 편하다. 창 밖으로 붉은 단풍 가로수와 고풍스런 건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마치 단풍 전망대에 있는 듯하다. 현지인 틈에 섞여 아침 산책을 하거나, 낙엽 쌓인 벤치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자. 몽모랑시 폭포와 몽트랑블랑 등 캐나다인이 선호하는 단풍 명소 관광 포함, 1인 49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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