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청정 자연, 천국의 음식… 코카서스 3國 여행

입력 2019.08.09 09:04

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코카서스는 두메산골 지역이다. 전 세계 여행객이 문명의 때가 덜 탄 깨끗한 자연과 친절한 사람을 만나러 이곳을 찾는다. 시인 푸시킨이 "조지아의 모든 음식은 한 편의 시다"라고 칭송할 정도로 어딜 가나 음식까지 맛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를 엮은 3국 탐방여행을 9월 23일~10월 4일(9박 12일) 진행한다. 동화 같은 성곽도시 시그나기, 성경 속 노아의 방주가 닿은 아라라트 산, 코카서스 산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즈베크산 등 핵심 볼거리를 모두 둘러본다. 걷기를 좋아하는 중장년을 위해 다비드 가레자 동굴수도원 인근을 가볍게 트레킹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인데 막힘없이 펼쳐진 평원 앞에 서면 그 광활함에 숨이 멎는다. 선착순 16명. 1인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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