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폭포·빙하호수… 순도 100%의 아이슬란드 대자연

입력 2019.07.26 09:05

링로드 완벽일주, 추석 출발

인생 버킷리스트로 급부상한 북유럽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여행자가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곳이다. 섬 남단은 우렁찬 굉음의 폭포와 빙하호수가 있고, 동부는 피오르드 해안이 펼쳐진다. 북쪽은 온통 유황가스를 뿜어내는 화산지대이고, 서쪽 블루라군은 5000㎡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노천온천인데, 물이 옥색이다. 어딜 가도 훼손과 오염이 없다. 오히려 태초의 자연 그대로라 불편한 곳이 아이슬란드다. 그래서 중장년이 개인 여행으로 떠나기에는 부담스럽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10~19일(8박 10일) 중장년에 맞춰 일정과 숙소 등을 기획한 '아이슬란드 링로드 완벽일주' 여행을 진행한다. 동서남북을 완벽하게 여행하는데, '작은 아이슬란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까지 간다. 화산지대 크라플라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 바트나요쿨에서는 버스에서 내려 짧은 트레킹을 하며 순도 100%의 공기로 호흡한다. 블루라군과 미바튼에서는 온천에 풍덩 빠져 본다. 아이슬란드 내 국내선(1회)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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