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휴가철 맞아 해충 잡는 ‘잡스 여행용 세트’ 출시

입력 2019.07.19 14:48

잡스 여행용 미니 세트 사진
일동제약 제공

일동제약은 휴가철을 맞아 해충 솔루션 브랜드 ‘잡스’의 신제품 ‘여행용 미니 세트’를 출시했다.

잡스 여행용 미니 세트는 해충 예방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파우치에 담아 여행 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내용물은 △모기·진드기 기피제 ‘잡스 아쿠아가드액’ △집먼지진드기 구제용 ‘잡스 진드기 스프레이’ △손 살균소독제 ‘닥터잡스 핸드세니타이저 액’ 등 3가지다.

특히, 각각 15mL 소용량 용기와 수납용 지퍼백을 채택해 항공기 기내 수화물 액체 반입 기준에 부합한다.

해충 기피제 성분은 독일 머크가 단독 공급하는 ‘IR3535’를 사용했다. IR3535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상 위험성이 낮은 U등급 물질이며, 글로벌 유아 용품에도 쓰일 만큼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동제약 잡스 마케팅 담당 한민철 CM은 “안전한 여행과 야외 활동을 위해서는 풍토병, 감염질환 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잡스 여행용 미니세트와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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