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지구의 속살' 그대로… 美 서부로 떠나볼까?

입력 2019.07.19 09:08

9월 7일 추석 연휴 단 1회 출발

영국 BBC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로 선정한 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서부의 상징이다. 숱하게 많은 여행사가 그랜드 캐니언을 여행하지만, 30분 정도 그곳 전망대에 머무르고 떠난다. 그랜드 캐니언을 갔다고 말하기 민망하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7~16일(7박 10일) '지구의 속살'을 걸으며 여행하는 '미 서부 국립공원 워킹&힐링'을 진행한다. 지구 상에서 가장 긴 협곡 그랜드 캐니언, 수천 개의 장밋빛 종루 모양의 바위가 있는 브라이스 캐니언, 주요 거점에서 거리가 멀어 패키지 여행으로는 가기 힘든 요세미티를 포함, 4대 국립공원을 모두 탐방한다. 서부 영화 속 거칠고 황량한 대지와 빙하가 만든 태초의 자연으로 들어가 뚜벅뚜벅 두 발로 걷는 여행이다. 총 5번의 하이킹을 즐기는데 남녀노소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는 1~ 3시간 코스다. '신은 그랜드 캐니언을 만들었지만, 신이 살고 있는 곳은 세도나'란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인이 사랑하는 도시 세도나에서도 트레킹을 한다. 추석 연휴를 이용해 1회 출발, 1인 5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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