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Travel] 선선하게 라운딩하고 절경의 자연 속에서 힐링

입력 2019.07.10 10:13

日 아사히카와 골프투어, 8월 14일 출발

코트 아사히카와 CC
코트 아사히카와 CC 제공
하루 36홀, 심지어 그 이상 라운딩을 하는 골프 투어는 몸을 혹사시킨다. 뭐든지 적당해야 좋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4~17일, 골프 라운딩과 테마 여행을 한데 묶은 여름 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여름에도 선선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골프 낙원 홋카이도 아사히카와로 간다. 삿포로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탓에 훨씬 한적하고 골프 코스도 좋다. 여름만 되면 삿포로 인근으로 몰려드는 한국인 골퍼들을 피해 일본인들이 주로 찾는 골프 휴가지가 바로 아사히카와다. 그간 직항편이 없어 가기가 어려웠는데 지난달부터 대한항공이 취항해 한국 골퍼도 편하게 갈 수 있게 됐다. 코트 아사히카와 CC<사진>, 포레스트 아사히카와 CC, 아사히카와 메모리얼 CC 등 아사히카와 최고 명문 골프장에서 가장 시원한 시간대에 티업을 한다. 오후에는 가까운 홋카이도 중부 비에이의 자연에서 힐링한다. 할아버지의 흰 수염처럼 흘러내리는 폭포와 폭포 물이 흘러가 만든 에메랄드 빛 호수 아오이이케는 명성만큼 절경이다. 광활한 꽃밭 '사계절 색의 언덕'과 눈의 미술관도 방문하고, 깨끗한 물로 빚은 아사히카와 지역 사케 '오토코야마'를 맛본다. 1인 245만원(캐디비 불포함)으로, 선착순 16명만 모집한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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