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입력 2019.07.10 10:11

추석 연휴 '링로드 완벽일주' 10일

아이슬란드 관광청
아이슬란드 관광청 제공
아이슬란드가 최근 전 세계인의 여행 버킷리스트로 급부상했다. 한 번도 인간의 흔적이 닿지 않은 태초의 지구를 보고 싶다면, 아이슬란드로 떠나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10~19일(8박 10일) '아이슬란드 링로드 완벽일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도 레이캬비크를 시작으로 서쪽 땅 끝 스네이펠스네스 반도<사진>와 골든 서클, 남부 빙하 호수, 동부 피오르드, 북부 화산지대 등 주요 랜드 마크를 10일 동안 알차게 둘러본다. 단순히 버스관광으로는 '불과 얼음의 나라'를 제대로 느낄 수 없어 비타투어는 가장 아이슬란드다운 곳을 걸어본다. 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크라플라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 바트나요쿨을 걸으면 왜 이곳이 불과 얼음의 나라인지 실감하게 된다. 담청색 온천 호수 블루라군과 미바튼에서는 풍덩 뛰어들어 온천욕을 즐긴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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