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충격 진단… 성 기능 증진 위해 해야 할 것

입력 2019.07.05 10:04

고주원 충격 진단

고주원이 한의사로부터 성 기능이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고주원이 한의사로부터 성 기능이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다./사진=TV조선 '연애의맛 시즌2' 캡처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맛 시즌2'에서 고주원이 한의사로부터 성 기능이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고주원은 김보미의 건강을 우려해 한의원을 방문했다. 그런데 한의사는 "고주원의 하체에 냉기가 많아 양기가 떨어질 수 있다"며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는 3개월이 걸린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주원과 김보미는 함께 침 치료를 받으며 부부 사이를 돈독히 했다.

성 기능 증진에는 전립선 건강이 중요하다. 전립선은 정자의 생산에 관여할 뿐 아니라 정자의 생존과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골반 스트레칭이나 좌욕을 하는 것이 전립선 건강 증진과 성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오래 앉아있거나, 소변을 참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과도한 스트레스로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이란 전립선이 커지면서 요도를 눌러 각종 증상을 일으키는 병을 말한다. 배뇨 장애가 있다면 비뇨기과에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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