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한여름 시베리아로… 바이칼湖·알혼섬 오지 여행

입력 2019.07.05 09:02

8월 19일 출발, 4박 6일 진행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9~24일(4박 6일) 매서운 동장군의 땅, 시베리아에서도 가장 오지인 바이칼호(湖)와 그 호수 속 알혼섬에서 야생을 경험하는 여름 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바이칼 호수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는 비타투어가 찾은 숨은 비경. 짙은 나무 그늘 아래 야생화가 가득한데, 걷고 나서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이칼에 발을 담근다. 시베리아 관광의 하이라이트 알혼섬은 하루짜리 관광으로는 진가를 알 수 없다. 참가자들은 섬 내에서 시설이 가장 좋은 바이칼 뷰 호텔에서 2박 하며 알혼의 삶 속으로 스며든다. 거친 오프로드 길을 4륜 구동 자동차를 타고 아시아 대륙에서 땅의 기운이 가장 세다는 불한 바위 등을 둘러보고, 하보이 곶에서 트레킹을 하며 섬을 일주한다.

'시베리아 문화의 보물창고' 이르쿠츠크 관광 포함, 대한항공 직항 1인 28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