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임신 "마흔에 엄마된다"… 고령 임신 주의할 점은?

입력 2019.07.03 15:15

서현진 임신

전 MBC 아나운서 서현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전 MBC 아나운서 서현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자신의 SNS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현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11월에 엄마가 된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현진은 성당에서 축복 미사를 올린 사진과 함께 마흔에 임신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기쁜 소식에 연일 축하하는 댓글을 남겼다.

35세가 넘으면 고령 임신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건강 관리만 잘 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건강한 출산을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저칼로리·고단백 식단을 챙겨는 게 좋다. 신선한 채소나 과일로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엽산은 태아의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엽산은 시금치, 브로콜리, 쑥, 양상추, 아스파라거스 같은 녹새 채소에 많다. 열에 약하고 물에 잘 녹아 되도록 조리하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게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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