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더위도 못 쫓아오는 그곳… 日 홋카이도 도동 여행

입력 2019.06.28 08:58

8월 26일 출발, 습원·온천 관광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북동쪽 끝 도동(道東) 지역은 한여름 더위를 피해 달아날 수 있는 최선의 도피처다. 선선한데다 삿포로와 오타루에는 없는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한적함까지 갖춰 휴가지로 매력 만점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26~30일(4박 5일) 도동 명소를 둘러보고, 온천욕과 지역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는 여름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넓은 지역을 바쁘게 이동만 하지 않고 충분히 머물며 나만의 휴가를 만끽한다. 시레토코 국립공원에서 오호츠크해의 바람을 맞으며 고가목도를 걷고, 일본 최대 규모의 구시로습원은 노롯코 열차로 관광한다. 야생화 춤추는 고시미즈 원생화원도 인상적이고, 비에이를 뒤덮은 꽃의 파노라마 속에도 파묻혀 본다. 세계적으로도 귀한 식물성 온천 토카치가와 온천 등 매일 온천욕이 가능한 숙소 이용, 대한항공 직항 기준, 1인 25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