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엔 보름달 대신 호수에 뜬 푸른 빙하 볼까

입력 2019.06.26 10:11

아이슬란드 여행, 9월 10일 출발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여행은 도시 관광과는 차원이 다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10~19일(8박 10일) 한 번도 본적 없는 대자연을 간직한 아이슬란드를 향해 날아간다.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가 아니라 여유롭고, 다른 패키지 여행에서 가지 않는 '아이슬란드의 축소판' 스나이펠스네스 반도까지 둘러보는 완벽한 일주여행이다. 아이슬란드 자연의 핵심은 '골든 서클'에 모여 있다. 용암이 수직으로 치솟은 싱벨리르 국립공원, 뜨거운 물 기둥이 최대 40m씩 솟구치는 게이시르, 세상의 모든 물이 쏟아져 내리는 듯한 굴포스 등은 눈으로 보고도 믿겨지지 않는다. 푸른 빙하가 둥둥 떠다니는 요쿨살론 호수, 간헐천 미바튼과 블루라군 등 명소를 빠짐없이 둘러본다. 단순한 버스관광이 되지 않도록 300년간 화산활동이 계속된 칼데라지역 크라플라와 바트나요쿨 빙하 국립공원에서는 자연 속으로 걸어 들어가 청량한 북극의 대기로 호흡한다. 장거리 국내선(1회), 간헐천 온천욕(2회) 포함, 1인 695만원(항공료 별도).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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