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청량한 홋카이도서 골프 휴가

입력 2019.06.21 09:04

8월 14일 출발… 선착순 16명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는 진정한 여름 골프낙원이다. 시원하고 청명한 날씨는 기분 좋고, 삿포로보다 한적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4~17일(3박 4일) 아사히카와 3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명소를 관광하는 이색 골프 바캉스를 진행한다. 3회 라운딩을 하는데, 아사히카와 CC와 아사히카와 메모리얼 CC, 포레스트 아사히카와 CC 등은 삿포로보다 코스가 다채롭고 관리가 잘 돼있다. '에메랄드빛 호수' 아오이이케, 지평선 끝까지 꽃으로 뒤덮인 사계채 언덕 관광 포함, 1인 참가비 245만원(캐디비 불포함), 선착순 16명 모집.

●문의·신청: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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