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12kg 감량… 안심해선 안 되는 이유

입력 2019.06.17 10:03

홍선영과 홍진영이 출연한 방송 화면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12kg을 감량해 화제다./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12kg을 감량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언니 살 진짜 많이 빠져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선영은 “얼굴에 티가 나냐”고 물으며 “꾸준히 운동해 12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비만인 경우, 당장 특별한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해야 한다.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지방간, 담석증 등이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암 발병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그러나 체중은 한 번 늘면 다이어트를 해도 원래 몸무게로 늘어나려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점진적인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요요현상 없이 다이어트하는 게 중요하다.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한 음식만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습관과 함께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아 요요현상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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