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이슬람 문화의 꽃 '중앙亞 3국'

입력 2019.06.14 08:50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3국 여행을 8월 23일~9월 3일(10박 12일) 진행한다. 헤밍웨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극찬한 알마티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키르기스스탄 송쿨 호수 등을 둘러보고 우즈베키스탄으로 넘어가면 이슬람 세계가 펼쳐진다. 푸른 돔과 색색의 타일로 장식된 비비하눔 모스크 등은 눈을 뗄 수 없게 아름답고 이국적이다. 1인 참가비 54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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