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日 북알프스 두메산골서 한여름 쾌적한 온천 휴가

입력 2019.06.07 08:53

오쿠히다 힐링여행 7·8월 출발

'7말8초' 피크 시즌에 여름 휴가를 가려면 서둘러야 한다. 한여름에도 23도를 넘지 않는 일본 북알프스 지역은 최상의 피서지지만 성수기엔 휴가객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이 단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북알프스에서도 두메산골이라 한적하게 쉬기 좋은 1240m 오쿠히다 온천마을 힐링여행을 7월 28~31일과 8월 4~7일(3박 4일) 진행한다. 다른 온천에 비해 훼손이 적은데, 일본에서도 자연 그대로의 온천이 남은 몇 안 되는 곳이다.

오쿠히다에 짐을 푼 뒤 구로베 알펜루트나 '일본의 요세미티' 가미코지, 한 시인이 '세상의 천장이 열린 듯하다'고 노래한 나베다이라 고원을 여행하고, 서늘한 아침저녁 온천에 몸을 담그면 남부러울 것 없다. 깊은 밤 노천 온천에 앉아 즐기는 북알프스 줄기 호타카다케산의 정취는 특급 보너스. 1인 2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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