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日 아오모리·하코다테 여행

입력 2019.05.24 09:01

헬스조선 비타투어, 7월 24일 출발

일본 아오모리와 쓰가루 해협 건너 홋카이도는 인기 여름 휴가지다. 아오모리는 현 전체가 너도밤나무 원생림이라 7월 한낮에도 기온이 20도 안팎이고, 홋카이도는 한여름의 끈적임이 전혀 없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24~27일(3박 4일) 더위와 장마를 피해 아오모리와 홋카이도 하코다테에서 온천을 하며 쉬는 여행을 진행한다. 일본 천연기념물 '오이라세 계류'를 산책한 뒤, 계류 안 유일한 호텔 호시노 리조트에서 1박 한다. 별빛 쏟아지는 밤의 온천욕이 일품이다. 이튿날은 신칸센으로 홋카이도로 넘어간다. '일본 3대 야경'인 하코다테 야경을 감상하고, 영화 '러브레터'가 촬영된 하치만 자카 를 거닌다. 1인 참가비 23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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