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제주의 속살 같은 숲길 9곳 걸어볼까

입력 2019.05.10 09:00

헬스조선 비타투어, 6월 2일 출발

용암 위에 자연적으로 숲이 생성된 사례는 제주 곶자왈이 세계에서 유일하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이끼와 넝쿨식물, 나무가 한데 얽혀 마치 한 생명체처럼 돼버린 화순곶자왈과 신평곶자왈 등의 숲길을 하루 2~4시간 걷는'제주 숲 만끽하기'를 6월 2~5일(3박 4일) 진행한다. 제주 목장지대의 머체왓숲길, 쪽빛 바다를 보며 걷는 당산봉 둘레길 등 제주의 속살 같은 숲길 9곳을 걷는다. 매끼마다 제주 별미를 맛본다. 현지인이 직접 싼 제주 전통 '차롱 도시락'을 서귀포 치유의 숲 한가운데서 맛본다. 1인 참가비 110만원(2인 1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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