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골프 聖地, 올드 코스로… '디 오픈' 선수처럼 티샷 날려볼까

입력 2019.05.03 09:04

스코틀랜드 골프투어, 7월 1일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00년 골프 역사가 태동한 세인트 앤드루스클럽 '올드 코스'와'캐슬 코스',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개최지 '킹스 반스', 세계 랭킹 10위권의'로열 도녹',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내륙 코스 '글렌 이글스 킹스 코스'에서 5번의 라운딩을 즐기는 '스코틀랜드 로얄 골프투어'를 7월 1~10일(8박 10일) 진행한다. 디 오픈 선수들이 묵는 '올드 코스 호텔'에서 3일간 숙박하고,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에든버러 등을 관광한다. 전 구간 영국항공 비즈니스 석 이용, 1인 참가비 15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선착순 8명 마감.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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