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사려니숲·머체왓숲… 제주 속살 간직한 숲길을 걷자

입력 2019.04.26 09:07

헬스조선 비타투어, 6월 2일 출발

사계절 중 6월의 숲은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가장 풍부해 상쾌하기 그지없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힐링의 섬' 제주에서 제주의 속살을 간직한 숲길 9곳을 골라 하루 2~4시간 걷는'제주 숲 만끽하기' 프로그램을 6월 2~5일(3박 4일) 진행한다. 이끼와 넝쿨식물, 나무가 한데 얽혀 마치 한 생명체처럼 돼버린 화순곶자왈과 신평곶자왈, 인적 드문 제주 목장지대의 깊은 숲길 머체왓숲길, 삼나무 무성한 서귀포 치유의 숲 등을 걷는다.

이번 여행에서는 1년 중 에코힐링체험 축제 기간만 개방하는 사려니숲길 물찻오름 구간도 걸을 수 있다. 매끼 정(情)과 건강을 꾹꾹 눌러 담아 현지인이 직접 싼 제주 전통 '차롱 도시락' 등 지역 별미를 맛본다. 1인 참가비 110만원(2인 1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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