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동화 같은 숲으로 떠나는 '치유의 여정'

입력 2019.04.19 08:52

日 시나노마치 트레킹 6월 출발

일본 중부 나가노 현에는 동화처럼 아름다운 숲이 있다. '모모'를 쓴 독일의 동화작가 미하엘 엔데와 '창가의 토토' 이와사키 치히로 등은 이 숲에 반해 시나노마치에서 여생을 보냈다. 일본 최초로 '치유의 숲'으로 지정될 만큼 산림치유 효과도 뛰어난 숲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1~4일(3박 4일) 치유의 숲 중 세 코스를 걷고 해발 800m 고원 분지마을에서 온전히 머문다. 약초 꽃 흐드러진 가문비나무 숲과 고목 무성한 나에나폭포 코스, 노지리 호수 코스 등을 하루 3~4시간 천천히 걷는 일정이라 중장년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현지 숲 해설가가 동행(2개 코스)하며, 마다라오 산자락에 안긴 리조트에서 2박 한다. 1인 참가비 1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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