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소중한 눈 지키는 실내 조명 습관

입력 2019.04.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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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눈' 지키는 실내 조명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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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민감한 눈! 평소 생활에서 조명을 적절하게 배치해야 눈 피로도를 낮출 수 있어요.
사소하지만 눈 건강과 직결되는 몇 가지 생활 습관!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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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백열등보다 LED 조명!

실내에선 형광등이나 백열등 대신 LED 조명을 쓰는 것이 눈이 덜 피로합니다.
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반도체인데요,
빛떨림 현상이 거의 없고 자외선과 적외선이 나오지 않아서 눈 보호에 좋습니다.

형광등은 형광 물질을 통해 빛을 내기 때문에 미세한 빛 떨림이 생겨서
눈의 동공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며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백열등은 조도가 높아 오래 켜두면 눈이 쉽게 지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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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할때 스탠드만 켜지 마세요!

집중이 잘된다고 생각해서 전체 조명을 어둡게하고 스탠드만 켜면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눈이 응시하는 화면과 주위 환경의 대비가 심해져 눈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이죠!

서재나 공부방처럼 근거리 작업을 할 때는 방 전체 조명을 밝게하고
스탠드 같은 보조 조명을 켜세요!
방 안 곳곳의 밝기가 일정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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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위치 선정도 중요!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땐 전체 조명의 빛이 등 뒤에 있어야 해요.
빛이 책에 반사되면 눈이 부시기 때문에 너무 가까이 두면 안된답니다.

<스탠드 위치>
*오른손잡이는 왼쪽에, 왼손잡이는 오른쪽에 두는 것이 바람직!
글씨를 쓰는 손과 같은 방향에 스탠드를 두면 손 그림자가 생겨 눈이 피로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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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쓸 때 실내 전체를 밝게!

조명기기는 아니지만 컴퓨터 모니터도 빛을 내는 물체이기 때문에
눈 건강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요.

어두운 방 안에 모니터 불빛만 밝으면 시력 저하나 눈꺼풀 떨림 등 증상이 생깁니다.
전체 조명을 키거나 스탠드를 벽으로 향하게 켜서 방 안 밝기 편차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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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때는 간접조명도 끄세요!

잠자기 전에 스마트폰 많이 하시죠? 작은 LED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폰은 거리가 짧아
눈의 피로감, 눈부심,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는 반드시 조명을 모두 꺼야 합니다.
야간의 인공 빛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해 생체리듬을 방해해요
낮 동안 쉼 없이 활동한 눈을 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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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실내 조명 관리로
평생 쓸 눈 건강하게 지켜요~!

기획 |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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