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 안과 전문의 송민혜 원장 부임

입력 2019.03.15 15:26

송민혜 원장 사진
송민혜 원장 사진/센트럴서울안과 제공

센트럴서울안과는 망막분과에 안과 전문의 송민혜 원장을 영입해 망막 진료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부임한 송민혜 원장은 지난 3월 1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으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안과학 석박사통합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성모병원 안과전문의,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망막분과 임상강사과정을 거쳐 안과전문병원인 새빛안과병원 망막분과 과장 등을 역임한 실력파 의료진으로 알려져 있다. 송 원장은 황반변성 항체 주사치료 및 망막 유리체 절제술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센트럴서울안과 측은 “송민혜 원장의 부임을 통해, 망막 분야에 임상경험이 많고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을 보강함으로서, 황반변성 및 당뇨망막병증을 비롯한 망막질환 환자들에게 더 나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 원장의 부임으로 센트럴서울안과는 용산-마포-동작-성동구를 포괄하는 서울 중심부 안과의원으로서 유일하게 안과전문의 5인 협진 체제를 갖추게 됐다. 센트럴서울안과는 망막, 녹내장, 백내장 등 질환 부분 뿐 아니라 노안, 시력교정, 드림렌즈에 이르기까지 주요 안과질환의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는 중견 안과로, 상급의료기관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는 보건복지부 심의 기준을 통과한 수술실을 갖추고 있는 것도 특기할 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병원과 동일한 망막진료를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받을 수 있다.

센트럴서울안과 망막분과는 송 원장의 부임으로 망막 분과장인 황종욱 원장과 2인 상시 망막전문의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센트럴서울안과 망막분과는 다양한 종류의 황반변성 항체 주사뿐 아니라 연간 100회 이상의 고난이도 망막 수술까지 망막 전문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2019~2021년도에는 헬스조선 ‘좋은 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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