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보여줘, 탈모의 모(毛)든 것

입력 2019.01.25 10:58

표지 이미지
절망한 남성 이미지
엉킨 머리와 빗 이미지
머리 빗는 남성 이미지
머리카락 움켜쥔 손 이미지
엎드린 남성 이미지
배나온 남성 이미지

체크리스트 이미지​

Q :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는데, 탈모일까 아닐까?
A :
하루에 100개 이상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머리를 3~4일 감지 않은 상태에서 머리카락을
당겼을 때 4~5개 빠진다면 '탈모'입니다

 : 탈모를 의심할만한 증상은 무엇인가요?
A :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성숙털이 점점
짧고 얇은 솜털로 변화하는 증상입니다.
남성이라면 M자 형태로 변화하고,
여성의 경우 정수리 모발이 얇아지고
적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Q : 탈모는 유전의 영향이 가장 큰가요?
A :
탈모는 유전의 영향이 강하여 후대에 발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유전자가 있다고 무조건
탈모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노화·스트레스·호르몬(DHT)등
환경적·신체적 조건에 따라 탈모 유무와 시기가 결정됩니다.

Q: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오나요?
A :
모발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여
빠지기 때문에 머리를 자주 감는다고 탈모가
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땀과 피지를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면 분비물이 모공을 막아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Q: 탈모약을 먹으면 성기능이 감퇴되나요?
A:
탈모약 부작용에 의한 성기능 저하는
1~2% 정도로 매우 낮으며, 일시적,
심리적인 위축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Q : 비만일수록 탈모가 될 가능성이 높은가요?
A :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없으나,
체질량 지수가 높으면 심한 탈모가 될 확률이
그렇지 않은 군에 비해 약 5배 정도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탈모! 이렇게 예방하세요
햇빛이 강할 땐 모자를 착용하세요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게 좋아요
머리 마사지도 틈틈이 해주세요
충분한 수면은 필수예요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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