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크루즈 타고 지구 반대편으로… 시니어 맞춤 남미여행

입력 2019.01.18 09:02

헬스조선, 내달 23일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월 23일~3월 22일(28일) '크루즈 남미 일주' 여행을 진행한다. 남미는 여행 인프라가 부족하고, 치안과 언어 등 불편한 점도 많아 시니어들이 여행하기 쉽지 않다. 크루즈와 육로 관광을 결합한 이번 여행은 장거리 이동의 어려움 없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푼타 아레나스까지 10일간 크루즈를 타고 여행하는데, 케이프 혼과 포클랜드 제도 등에서 관광을 즐긴다. 크루즈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피로감이 훨씬 적다. 하선 후에는 마추픽추〈사진〉, 이과수, 페리토 모레노 빙하 등을 빠짐없이 둘러본다. 먼 거리는 항공편(8회)을 이용하고, 한국인 크루즈 인솔자가 동행한다.

마추픽추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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