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일출 보며 마우이 트레킹… 마냥 걷기에 좋은 '하와이'

입력 2019.01.04 09:10

헬스조선, 3월 22일 출발

하와이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휴양지이지만, 천혜의 자연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섬이기도 하다. 배우 하정우는'걷는 사람, 하정우'란 그의 에세이에서 오로지 걷기에 집중하고 싶은 때 하와이로 떠난다고 고백했다. 호놀룰루가 있는 본섬을 조금만 벗어나면 세계적 수준의 트레일이 산재해 있다.

하와이
/하와이 관광청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카우아이·마우이·오아후 세 개 섬을 넘나들며 트레킹과 쉼을 즐기는 '하와이 힐링 트레킹&쉼' 여행을 3월 22~28일(5박 7일) 진행한다. 카우아이에서는 CNN이 선정한 세계 10대 트레일 중 하나인 '칼랄라우 트레일'과 와이메아 캐니언〈사진〉을 걷는다. 마우이 섬에 있는 세계 최대 분화구 할레아칼라 화산(3055m)은 일출 트레킹이 유명하다. 정상까지 전용차량을 타고 올라 뜨겁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화산 지형을 걷게된다. 와이키키에서 망중한을 즐긴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