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이비인후과,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입력 2018.12.21 16:11

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증서
예송이비인후과가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예송이비인후과 제공

예송이비인후과가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분야별 우수한 의료기관을 선정, 서울시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의료관광 환경을 조성해 해외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데 목적을 두는 사업이다. 의료기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28개 의료기관 및 38개의 서비스기관을 협력기관으로 선정했다.

예송이비인후과는 해외환자를 위한 다국어 서비스,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등 약 10여 개의 평가 항목을 통과해 이비인후과 분야에 선정되었다. 예송이비인후과는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서울의료관광 웹사이트 내 홍보플랫폼 제공·의료관광객 편의서비스 우선지원·해외 의료관광 홍보마케팅 우선기회 부여’ 등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김형태 대표원장은 “이번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된 것이 기쁘다”며 “목소리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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