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로봇·치매 예방 기기… 日 시니어 산업 한눈에 본다

  •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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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03 11:15

    '도쿄 케어쇼' 참관단 모집… 내년 1월 출발

    /도쿄빅사이트 제공
    /도쿄빅사이트 제공

    세계 1위의 초고령국가 일본은 시니어 산업에서도 세계 1위다. 일본의 시니어 산업 규모는 2030년 77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1월 23~25일(2박 3일) 일본의 의료, 건강 등 시니어 산업 전반을 훑어볼 수 있는 '도쿄 케어쇼' 참관단을 모집한다. 박람회 참관을 하고, 업체를 견학하는 일정까지 포함됐다.

    도쿄 케어쇼는 '메디 케어 식품 전시회'와 '간호 산업 전시회' '보험 외 서비스 전시회' '통합 의료 전시회' '헬스케어 IT 전시회' 등 5개의 전시회를 한 번에 묶은 실버산업 종합 박람회로, 도쿄빅사이트 전시장<사진>에서 열린다. 130여 개의 관련 강연이 열리고, 350여 업체 부스가 참여하며 방문자 수만 1만5000명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비즈니스 전문 박람회라 반드시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

    비타투어는 이번 박람회의 사전등록 업무는 물론, 관련 업체의 견학 일정까지 모두 준비했다. 재활·자활 중심의 공공요양 시설인 '모리노카제', 개호식 전문 식품 업체 '니혼수산'과 시니어 용품 숍 '프랑스베드 메디컬 서비스'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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