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땅이 부르는데, 내 나이가 어때서!

  •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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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1.05 09:05

    중장년을 위한 인도·아프리카 여행

    여행지마다 최적기가 있다. '여행자의 영원한 로망' 인도와 '모험의 대륙' 아프리카는 지나치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1~2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1월과 2월 중장년을 위한 인도와 아프리카 여행을 진행한다.

    ①북인도 특급 힐링여행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인도 여행의 최적기인 2019년 1월 19~27일(7박 9일) '북인도 특급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북인도 여행의 핵심 코스인 '골든트라이앵글(델리·아그라·자이푸르)'과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등을 9일 동안 둘러본다.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해 장거리 구간은 비행기(2회)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머물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안하다.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 관람과 갠지스강 일출 보트투어 등 문화 체험도 다양하다. 실제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 1박을 포함한 1인 참가비 3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발급비 포함).

    ②와일드&힐링 아프리카

    비타투어가 2019년 2월 11~25일(12박 15일) 진행하는 '와일드&힐링 아프리카'는 야생의 정수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탄자니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대륙을 종단한다. '신이 창조한 최후의 동물 낙원' 탄자니아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에서는 사륜구동 지프차에 올라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다. 눈앞에 표범, 버펄로, 사자, 코뿔소 등이 흙먼지를 날리며 뛰는 모습을 보면 이곳이 아프리카란 게 실감난다.

    잔지바르 섬은 일몰도 멋지지만 로마와 페르시아 문명은 묘한 매력을 던진다. 킬리만자로 산에서 하루 동안 트레킹을 하며,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도 구경한다. 최남단 희망봉과케이프타운 관광, 코끼리 서식지 초베 국립공원 보트투어 등도 포함됐다. 1인 참가비 10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발급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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