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숲 거닐고 온천욕… 장수의 氣 받으러 떠나볼까?

    입력 : 2018.11.05 09:09

    12월~내년 1월 출발, 3회 진행

    오키나와 관광컨벤션뷰로 제공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까? 미세 먼지는 또 얼마나 극성을 부릴까? 피톤치드와 음이온 가득한 남국의 숲으로 잠시나마 피난을 떠나자. 정갈한 음식과 온천까지 있는 따뜻한 오키나와라면 금상첨화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 오키나와의 숲을 걷고, 온천과 장수(長壽) 식단을 맛보는 힐링 여행을 세 차례 진행한다. 1차 12월 11~14일, 2차 2019년 1월 14~17일, 3차 1월 22~25일로, 각각 3박 4일 일정이다.

    오키나와의 숨겨진 장수 비결은 오래된 숲에 있다. 남부의 간가라 계곡은 현지인의 사랑을 받는 곳. 숲의 터줏대감은'가쥬마루 나무'로 불리는 반얀나무. 100년 넘은 나무는 한 그루가 통째로 숲을 이룰 만큼 풍성하고 기운차다. 최북단으로 가면 오키나와에서도 지기(地氣)가 가장 센 '다이세키린잔'을 만난다. 숲을 걷고 나서 온천욕으로 심신의 피로를 푼다. 오키나와에는 온천이 귀한데, 수질 좋은 해수온천이 이곳에 있다. 최장수 마을 주민이 직접 차려낸 채소 한 상에는 건강과 정성이 가득하다. 이국적인 오키나와 전통 '류쿠요리'도 맛본다. 1인 참가비 2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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