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중장년을 위한 남미, 34일간 느긋하게 둘러본다

    입력 : 2018.11.02 09:07

    내년 2월 출발, 5일 설명회 개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 등 남미의 거의 모든 명소를 34일간 느긋하게 둘러보는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을 내년 2월 15일~3월 20일, 2월 22일~3월 27일 두 차례 진행한다. 남미는 한 번의 여행으로 모든 명소를 다 둘러보려고 짧은 기간에 많은 곳을 가니 힘들고 수박 겉 핥기식이 된다.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은 34일 동안 천천히 남미를 한 바퀴 도는 일정으로 대륙 안에서 항공기(10회)를 이용해 이동으로 인한 피로가 없다. 마추픽추, 파타고니아 등 트레킹 일정이 많아 버스 관광으로는 불가능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인 참가비는 190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와이나픽추에서 바라본 마추픽추.
    와이나픽추에서 바라본 마추픽추.

    남미 여행 설명회는 11월 5일 오후 3시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열린다. 선착순 전화 접수자 60명만 설명회에 참가할 수 있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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