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태평양 한복판 청정 숲… 하와이 3개 섬 트레킹

입력 2018.09.21 09:07

11월 2일 출발, 5박 7일

숲에는 건강이 있다. 피톤치드는 혈압과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춰준다. 산소량도 도시보다 2%가량 많다. 숲길을 걸었을 때 심신이 한층 편안하고 덜 피로한 이유다.

하와이
/하와이관광청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11월 2~8일(5박 7일) 진행하는 '하와이 3개 섬 트레킹'은 세계 최고의 청정 숲길에서 진행된다. 카우아이는 섬 전체가 550만년 전 생성된 울창한 원시림 자체다. 숲과 폭포, 태평양이 어우러진 '세계 10대 트레일' 칼랄라우와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 와이메아 캐니언에서 트레킹을 즐긴다. 세계 최대 분화구인 마우이의 할레아칼라 화산은 일출 속을 걸어본다. 오아후 다이아몬드 헤드를 걷다보면 '하와이의 상징' 무지개가 모습을 드러낸다. 3일 동안 3~4시간 천천히 걷는데, 할레아칼라 트레일(18㎞)은 거리가 길지만 코스는 평탄하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한 때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1인 참가비 3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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