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유럽 크루즈·名醫 청도 건강 크루즈… 할인 받고 떠나자!

  •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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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1 17:02

    헬스조선 비타투어, 객실 업그레이드․20만원 할인 이벤트 실시

    바다 위의 특급 호텔’로 불리는 베니스에 입항하고 있는 발칸유럽 크루즈 선박(좌)과 10만t급 청도 크루즈 선박(우). / CCK, 롯데관광 제공

    ‘럭셔리 여행의 대명사’ 크루즈 여행 좀더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과 10월 출발하는 ‘명의(名醫)와 함께하는 중국 청도 건강크루즈’와 ‘발칸 유럽 힐링크루즈’에 대해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크루즈 여행을 한번쯤 가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번이 좋은 기회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중장년을 위한 국내 및 전 세계 힐링여행을 전문으로 진행하고 있다.

    ‘청도 건강 크루즈’는 9월 17~20일(3박 4일) 진행하는 데, 예약을 서두를수록 좋은 객실에서 머물 수 있다. 7월 31일까지 예약하면 스탠다드 객실(창문이 없는 객실) 가격으로 발코니가 딸린 객실(20만원 상당)로, 8월 17일까지 예약하면 창문이 있는 오션뷰 객실(10만원 상당)로 각각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 프로그램은 항공편으로 중국 청도까지 이동한 뒤 ‘칭타오 맥주의 고장’ 청도를 여행하고 크루즈를 타고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선상에서는 헬스조선에서 초빙한 명의가 전하는 건강 특강을 듣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1인 참가비는 79만9000원(2인 1실 내측 객실 기준, 기항지 관광·가이드 경비·유류할증료 포함, 승조원 경비 29달러·비자비 7만원 불포함)이다. 

    ‘발칸 유럽 힐링 크루즈’는 10월 20일~11월 1일(11박 13일) 진행한다. 7월 31일까지 참가비 전액을 완납하면 20만원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타투어가 봄, 가을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크루즈의 편리함과 육로 여행의 장점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중장년 부부에게 인기다. 발칸 유럽 힐링크루즈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시작으로 그리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까지 발칸 반도 인근 아드리아해 연안의 휴양도시와 섬을 한 번에 둘러본다. 코르푸, 미코노스 산토리니 등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관광은 물론이고,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과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호수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긴다. 1인 참가비 569만원(내측 객실 기준, 기항지 관광·가이드 경비·유류할증료 포함, 승조원 경비 70유로 불포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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