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양배추·브로콜리 녹즙 '위러브' 리뉴얼

  •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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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1 11:19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이 베스트셀러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출시는 현대인의 잃어버린 건강을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속 편한 하루를 위한 건강 U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평소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등으로 위 건강에 취약한 현대인이 대상이다.

    ‘위러브’는 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U가 1600ug 이상 함유돼 있다. 위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국내산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 생즙이 55% 함유됐으며, 6가지 채소를 식물성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만들었다. 비타민U는 열에 의해 쉽게 파괴되는데, 위러브는 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한 게 특징이다. 2012년 3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2,300만 개 이상이 판매됐으며 현재 하루 평균 2만5000명이 찾고 있는 풀무원녹즙의 대표 품목이다.

    풀무원녹즙은ㄴ ‘위러브’ 리뉴얼을 시작으로 제품 체험 행사를 확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8일까지 신규 고객에게는 3일간의 무료 시음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풀무원녹즙의 <속 편한 하루를 위한 건강 U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캠페인으로 <건강 U턴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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