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 중미·남미 여행 설명회 개최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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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31 08:00

    마추픽추
    남미의 얼굴’ 마추픽추는 해발 2430m 바위산 꼭대기에 자리한다. 고대 도시의 주인은 오간데 없고, 라마만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헬스조선 DB

    지구 반대편에 있는 중남미는 ‘여행의 꽃’이라 불린다. 거리도 멀고, 지역도 방대해 한번 여행하기 위해 여행루트, 경비, 숙박 등을 다 알아보려면 준비로만 족히 1년은 걸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중미와 남미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행 설명회를 6월 21일 개최한다. <천만시간 라틴, 백만시간 남미>의 저자 채경석 오지전문여행가와 헬스조선 참여 스태프가 직접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전한다.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진행되며, 사전에 전화로 신청해야 참가할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중남미 여행 프로그램을 다년간 운영 중이다. 페루 마추픽추를 시작으로, 남미 최남단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 이르기까지 남미의 곳곳을 트레킹하면서 자연과 현지 문화를 엿보는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34일)과 멕시코, 쿠바, 벨리즈,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등 중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문화 체험을 더한 ’꽃중년 중미 완전정복(28일)을 진행하고 있다. 중미 완전정복은 11월 1~28일, 남미 완전정복은 내년 2월 15~3월 20일과 2월 22일~3월 27일 각각 진행한다. 비타투어 프로그램은 체력적 부담을 덜기 위해 항공편이 있는 곳에서는 되도록 비행기를 타고, 숙소나 식사, 일정 등을 중장년에 맞춰 편하고 여유롭게 기획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비타투어 홈페이지나 전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이용하면 된다.

    ● 일시 : 2018년 6월 21일 오후 2시~5시
    ● 장소 :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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